Lyrics: 이명우
Music: 룩원 (LOOGONE), MELO MADE
라면 먹고 갈래요 지금
너무 늦지는 않았겠죠
젓가락 부딪혀 작은 냄비에 남을 추억을 담아요
라면 먹고 갈래요 지금
그냥 가긴 조금 아쉬워요
머리를 맞대고 작은 테이블에 앉아 추억을 남겨요
지금이 딱이죠 조금은 어색한 우리 친해질 이 찬스
어색해 말죠 다 그래 처음엔 우리 이렇게 시작해요
우리 라면 먹어요 지금
온전히 그대와 둘이서
어쩌면 첨부터 원했던 순간이죠 행복을 나눠요
지금이 딱이죠 조금은 어색한 우리 친해질 이 찬스
어색해 말죠 다 그래 처음엔 우리 이렇게 함께해요
라면 먹고 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