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jour (with 박현아)

Lyrics: PAIIEK Music: PAIIEK
04. Bonjour (with 박현아)
회색빛의 하늘 걷히고 숨어있던 햇살이 밝게 나를 감쌀 때 기분이 좋은걸 유난히도 설레는 날이야
흔들리는 푸른잎들이 이제 나를 반기고 불어오는 바람이 살며시 나를 만질 때 기분이 좋은걸 유난히도 설레는 날이야
언제나와 같이 흘러가던 내 하루가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될 것만 같아서 두 볼에 환한 웃음을 가득 나 머금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게 오늘
기다리던 비가 내리고 걸어가는 아이들 하나둘 우산 펼칠 때 Thank you for everything 나는 오늘에 감사해
기분 좋은 노래소리가 이제 나를 반기고 마주치는 사람들 내게 웃음 지을 때 Thank you for everything 나는 오늘에 감사해
언제나와 같이 흘러가던 내 하루가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될 것만 같아서 두 볼에 환한 웃음을 가득 나 머금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게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