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Nuvin
Music: Nuvin
바라보곤 했었어
손 닿을듯이
가까운듯 했었기에
너의 눈 속의 별
날 보는것 같아
바람 속에 너의 향기
멈춘 시간이
매일 밤 내 꿈에 안겨와
걸음마다 스며들어
숨결처럼 다가와
어두운 밤도 내겐
환히 물들어
너의 이름을 부르면
하늘이 낮게 내려와
내 맘속을 비춰줘
나의 이 작은 세상 속에 울려
바람 속에 너의 향기
멈춘 시간이
매일 밤 내 꿈에 안겨와
걸음마다 스며들어
숨결처럼 다가와
어두운 밤도 내겐
환히 물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