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MCRMean (엠씨얼민)
Music: Wudstak/MCRMean (엠씨얼민)
Arranger: Wudstak
지친 내 일상에 들어온 너에게
매 순간 감사해 Ay 그 자체로 내겐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이 흘러가는 게
바라는 거 하나 없어 그냥 내 시야 안에
지친 내 일상에 들어온 너에게
매순간 감사해 Ay 그 자체로 내겐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이 흘러가는 게
바라는 거 하나 없어 그냥 내 시야 안에
너가 보고 싶은 매일 난 못 이루곤 해 밤 잠
미리 얘기해 반차인 날은 대비해야 해 혼자
못 볼 생각에 속상하거든 Lady
넌 또 왜 당직 후에
다음 날 일찍 조기 퇴근 Ay
목이 마른 내가 반해 찾아버린 너란 위스키
마시지도 않고 취해버리면 숙취는 또 어찌
이쁘다는 표현조차 이쁨 표현 안 될 너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낼 내 머릿속은 하얗게
사회생활 만렙이 아닌
그냥 있는 그대로 내 진심 Ay
말해 뭐해 믿지도 않을
거짓으로 느껴질 텐데
불장난 아니야 지금 나 진지해
내 일상은 이미 너로 꽉 채워 가득한데
지친 내 일상에 들어온 너에게
매 순간 감사해 Ay 그 자체로 내겐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이 흘러가는 게
바라는 거 하나 없어 그냥 내 시야 안에
지친 내 일상에 들어온 너에게
매 순간 감사해 Ay 그 자체로 내겐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이 흘러가는 게
바라는 거 하나 없어 그냥 내 시야 안에
디퓨저를 가져다 놓은 테이블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된
너라는 향이 가득할 사무실
공기가 바뀐 탓에
네 걱정에 보낸 카톡
Ay 웃어주던 네 답장 후에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DM에
멈추질 않아 웃음이
무슨 일이 있었던 게
아닌데 나만 왜 이래
평소와 같던 일상이 요즘엔 마냥 밝은데
매일 퇴근 후에 누군갈 앉혀 놓고는 너의
얘기를 하며 웃고 있는 날 오늘 또 발견해
어떻게 해야 할지 1도 몰라 나란 놈
업뎃 안 된 네 피드만 수도 없이 매일 방문
오늘 밤 꿈에 찾아온다면 다음 날 기상도 못 해
그래도 좋아 그대 평소처럼 오늘도 내 꿈에
지친 내 일상에 들어온 너에게
매 순간 감사해 Ay 그 자체로 내겐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이 흘러가는 게
바라는 거 하나 없어 그냥 내 시야 안에
지친 내 일상에 들어온 너에게
매 순간 감사해 Ay 그 자체로 내겐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이 흘러가는 게
바라는 거 하나 없어 그냥 내 시야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