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wakeupboy/유홍(uhong)
Music: wakeupboy/유홍(uhong)
매일 한 칸씩 낙서한 달력
가끔 미리도 했네 다음날 걸
너무 얇게 남을까 봐 그랬네
이젠 놓지도 못하고 또 쿨한 척
결국엔 방에
고양이만 방해하는 삶도
감사해야 해 매일 카페인에
None stop 뭐 그런 걸 따져
어쩜 이건 노력이 아니지 boy
이건 노동이 아니지 boy
이건 고통이 아니지
고립이 더 어울리는 삶 마치 body builder
그래 사랑은 not mine
먼저 만나야겠지 사람을
하루가 빨라 모두 알잖아
억울한 거지 이 상황은
Ok 어제는 뭐 어제의 날씨 탓에 그런 가사를 썼네
이런 나조차도 so poetic 나를 수단으로 써 너무 못됐지
오래도록 바랐던 삶을 살아서
더 바라고 말아
아마 너무 많았던 사람이 문제였지
이젠 유홍이 형만 남아
maybe there’s no way out
돌잖아 체감해 새삼스레
이전까지의 삶에 쳐 slate
다음 장면은 될 일 없게 해 trash Please
이제와서 눈 떠보니
벌써 일 년이 지나
별거 없어도 this song goes on and one
this song goes on and on...
One life two live
눈 뜬 채로 내 창밖의 색깔이 두 번 바뀌네
너한테는 별거 아니 일 같을지는 몰라도
벤치프레스 같은 무게
하루 종일 녹음하고 작업하던 이 년 전이 기억나네
필요해 내게는 무대
Beats by leegoto
기엽이는 내게 sous chef
어쩜 이 만남은 구제 같아
시간이 지나고 내가 나이를 먹으면서
옛날 같지 않아 boy from Seoul
스물넷인 내가 벌써 이런 걱정을 하네
만약 이대로였다면 나의 work some 두
Yeah 나의 어떤 모험 나의 슬픔도 나의 행복
이걸 여전히도 지겹게 말하고 있는 나지만
그년 내게 과연 줬을까 love
Yes imma zooming
과거를 못 벗어나고서 touring
매일 밤에 흐르던 이 우울이
그때와 지금의 나의 연결 마치 고리
여전히 퍼지길 원하네 나의 소리
생각해 보면 열아홉 나는 넘어 보리 hill
다시 내 앞에 또 새로운 일이
당연해 삶은 투쟁이니까
Ma grandpa you're so man
무서웠어 내가 어떤 애로
기억될지에 대해 그래 어린애 였던
나 마찬가지겠지만 하루하루 나이가 들고 어느새 컸지
근데 need more sleep
Babe 나 불면 때면 네가 꼭 필요해
그리고 또 기엽아 우리 같이 올라가 보자
Ye we go to v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