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삼거리 (feat. Don Mills)

Lyrics: Pyroxene Lee/Don Mills Music: Blast/Pyroxene Lee/Don Mills/WE THE GHOSTY 충무로부터 을지로 3가 연희동 안 가본 카페가 없다 콩 한쪽도 뿜빠이 못쳤다 거짓말로는 못써지는 drama 음악에서 2000년대 향기가 숫자로 셀 수도 있었던 야망 엄마 치맛자락 잡던 애기가 아냐 그래서 말인데 역시 청춘은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청춘의 자전건 나그넬 타고 2005 년도 생 미천한 놈 title 하나로 현생 잊었고 참 왜그리도 없어 보이게 살았군 Let's go 송탄에서 태어나 평택을 거치고 홍성을 찍은 다음 경기도 입주 시작해 음악 없어 늦은 감 체육관 앞에 두산문구 앞에 뽑기 오백원 투입구 담에 학원 갈 시간두 잊구 손엔 천원짜리 지폐 꾸깃꾸깃 주머니 5천원 들고 다니던 그친구에겐 내가 무일푼 실내화 가방 돌리며 다니던 그 시절도 여전한 빈익빈 부익부 충무로부터 을지로 3가 연희동 안 가본 카페가 없다 콩 한쪽도 뿜빠이 못쳤다 거짓말로는 못써지는 drama 음악에서 2000년대 향기가 숫자로 셀 수도 있었던 야망 엄마 치맛자락 잡던 애기가 아냐 그래서 말인데 역시 청춘은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청춘의 자전거 비가오면 지하철 에다 싣어 지하철에서 쓴가사 맘에 안들어 죄다 찢어 스무살 쯤에는 왜이리 주눅이 들었었는지 rapper 가 될거라 말하고 말로만 안본대 눈치 im riding around ma city im ready to die like biggie smalls I got balls so Im not gonna lie keep ma promise tight **'s gonna be the legend 시간 안해 배신 시간 죽여버리기 대신 청춘을 자전거 태웠지 매일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 ay 청춘의 자전거는 나그네를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