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i11evn
Music: HD BL4CK
When I was young 오락기에 넣고선 100 원
1 코인이면 충분해 이 랩처럼 take 1
새벽인데도 축구 게임이 하고파서
졸라댔고 엄마는 위험하다며 따라왔어
못난 아들 때문에 그녀는 기다리기만
하는 것 같아 몇 년째 앉아있는 TV 앞에
해줄 수 있는 말이라곤 기다려줘 미안
나 진짜 거의 다온 것 같아 앞이야
문을 열면 강아지와 가족
누나는 결혼할 남자를
뎃고 왔어 얼마 전
눈을 마주쳐 봤었는데
꽤나 야마 있더군
자신을 믿는 눈빛과 표정
난 그걸 믿거든
세상은 내게 반대하고 말해 안돼
난 Hyundai처럼 밝히지 그저 어두운 밤길
안전화가 되어버렸던
내 첫 번째 팀버랜드
두 번이 될지 끊어낼지
오늘 밤에 정해지네
미안해 나 해줄게 이것밖에 없어
좀만 기다려 다 해줄게
아직은 나 이것밖에 없어
미안해 나 해줄게 이것밖에 없어
좀만 기다려 다 해줄게
아직은 나 이것밖에 없어
One mic is all I got
옛날에도 지금도 딱 하나도 바뀐게 없어
옆 사람이 날 먹여 날먹하는
Life lucky guy ain't no hustler
절박한 적 없던 삶은 날 안주하게
만들지 나 혼자만 no problem
후회한 적 한 번도 없지
돌아가도 알기에 바뀌기엔 I'm busy playing
A PC game FC EA your servers ****ing suck
Saudi I hope you take over
내 관심사는 초전도체
양자역학 핵융합 gemini랑 문답하고
놀다보면
금방 또 쿠팡 미션받고 꿀빨아
범석킴 pay me and 넌 ㅈ까라
Livin in this 좋은나라
용산아파트 날 부르지
엄마 아빠 잘 될테니 웃어 흐뭇이
중학교 때
14명을 사귀어버린 어린 꼬맹이
초등학교 4학년 이혼
서류를 봐버린 꼬맹이
위험하진 않았지
경찰서가 있었던 동네니
But 수유 미아 삼사 성신
여기가 내 발이 걷지
난 될 수도 있었고
범인 넓힐 수도 있었지 범위
뭔 일 있다면 call me
눈을 가린 중지와 검지
이렇게 우린 태어나
사랑 받고 싶었던 우린 엇나갔었던 child
내 스탠스 알잖아 ried or die
한밤중 싸움 소리 I can't sleep deeply sound 마치 glock
집 뛰쳐나와서도 나의 몸은 still like a rock
옷엔 흘러내린 땀 순식간에 변해 ice
전화가 오지만 부셔버려
오늘은 못 드니 잠에
그랬던 어린 새끼가
이젠 알지 아버지의 땀엔
눈물이 섞여있는 걸
깨닫고는 너무 지났네
한번을 물어보지 않았어
엄마에겐 오늘 시간 돼?
"나 지금 집 가게" 집 앞인데
미안해 나 해줄게 이것밖에 없어
좀만 기다려 다 해줄게
아직은 나 이것밖에 없어
미안해 나 해줄게 이것밖에 없어
좀만 기다려 다 해줄게
아직은 나 이것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