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B-Bone
Lyrics: TOMSSON/Loxx Punkman
난 그냥 non-stop 밟아 난 monster
속력이 주체가 안 돼 페달은 없어
수 없어 나 땜에 정신 착란오고 벙쪄
내 time line 염탐질에 난 관심 없어
좁은 힙합씬 까보면 짝사랑 culture
더러워 왜 자꾸 스토킹하고 덮쳐
남을 걍 무시하는 놈들은 할 말이 없어
내 featuring 보고 지금은 팔고있지 *도
말을 막 지어서 뒷 말 때리는 새끼들
그 명단을 난 들고 있고
웃고있지 싱글벙글
거리니 옆의 바글대는
동료들 내 패기에
눌리면 나는 그 모습을 찍죠
넌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못 이겨 날
넌 rap도 외모도 실력도
재력도 매력도 빵점
짜리 기껏 딴엔 한다고 하는건 풉
백날 떠드는 걔네 기준은 걍 웃겨 풉
NON-FICTION
이건 내 생각이 아니라 현실
영혼도 갖다 판 너한테 이건 정치
니가 아무리 이겼다고 뻥카 내도 졌지
완벽한 니 가족계획 과 적폐적인 정신
Green Goblin
그리고 Tommy Gun의 조합
난 녹색의 정기를 먹고 자란 대구 꼬마
니 성공의 기준을 허무하게 만들 총탄
내 영혼의 준비와 시는 고파 또 고파
앨범을 냈어 연락와
반응이 뜨겁데 주변에서
But my boiling point's over 1000 degree
미적지근해져
야만문명에 떨어진
금두꺼비 신세 되어 버린
내 예술적 set up
한 구절 제대로 해석한 놈 없고
다 액션 까네 아는척
펑크맨 랩 좀 하네요 멘트 참 야무져
Underrated or have to rerate
Both of them I don't like 팩트는
*도 관심 없다는거지
뭘 살 붙여 떠들어
걍 항간의 소문에 킹리적
갓심이나 하시지 아마추어
지망생 니 힙찔력 상
승용 아니지 내 이름
하물며 니가 맞장구 쳐 줄
라인은 더욱 아냐
방구석 제 꼴에 깝을 쳐
All my rhymes & lines
Are not to satisfy but to educate you
반응 꼬운 놈은 상처 받고
아는 놈은 진짜 맹그는 내 제품
매트릭스의 red pill
여기서 내 판단 미스
새끼들 진실을 마주치기 두려워
보는건 잔상이지
문화소비층 규제가 시급해
지금 대한민국 수준엔
너무 아까워 내 창작이
달갑지 않아 힙합 대중화란말
대중 수준 미개해 매춘과 사랑
구분 못하네 대충할까봐
학교 종교 육교 끝났나 싶더니
다시 학교 종교 육교로
학교 종교 육교에
초중고딩 코 묻은 돈 꼬불쳐
F**k this s**t
NON-FICTION 이게 내 생각이다 병신
클래식을 모르면 안 차려주지 격식
현실에서 좆밥이면 겸손해야 매너지
*도 없는 것들
How could you f**k with me
Slim shady 한국어 패치 된
Punkman은 앞 뒤 몰라
내가 꼬우면 디스하세요
근데 재능도 고환도
없는 넌 첫 줄도 못 쓰고 니 엄마
한테 짜증이나 내겠지
B***h get the f**k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