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Lyrics: Taedo Music: Taedo/LIONCLAD/Danny Roots 어쩐지 슬퍼지기도 해 슬퍼지기도 해 어쩐지 멍청해지기도 해 어쩐지 슬퍼지기도 해 슬퍼지기도 해 어쩐지 멍청해지기도 해 멍청해지기도 해 look at my pain thru my eyes yeah I don't wanna be here darkest days send me train sin so check it I'm just tryna leave leave first 난 미련 없어 난 2020의 개들처럼 지쳐버려서 I can't 그만 재촉해 걍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내 plan 내겐 안 필요한 것들에 대해 so I'm just tryna get leave 이런 거지 내가 사회에 등 돌린 거지 antisocial 어쩐지 그런 것 같더라 그래 그럴 것 같더라니 난 trainee 또 artist amateur pro outsider 또 이기적인 놈 이타적인 person I don't wanna love anymore 근데 사랑받길 원해 늘 정리가 안되는 머릿속이 너무 어지러운 것 같아서 그게 같아서 미친놈 ok 나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모르겠고 지금 술기운에 정체됐어 but I respect for everyone's personal mentality 그래도 술잔 빈 꼴은 못 보는 성격이지 so 한잔해 한잔 더 해 다음 잔해 fked up 별 얘기 다 해도 음악 얘긴 안 해 사랑 얘기 어떻게 널 가질 수 있을까 싶어도 어쩐지 오늘은 널 가졌단 느낌이 들어 umm 느낌이 뭐더라 무감각해졌어 몇 번을 깨졌는지 can't count it 괜히 생각이 많아지고 I count my karma so I'm dumb I'm ready to die ok 내일은 죽어야지 소주는 못 마셔서 맥주병 깨고 이게 숙취가 심해 골 깨져 내 사람들과 술잔을 건네도 난 외로울 거야 계속 난 그러겠지 계속 I don't wanna be pressured 받아먹다 보니 체해서 난 어제 토를 했어 shh 내 잔 비워둬 더는 못 마시겠다 야 난 여기가 다여서 사랑 말고 뭘 따라야 될지 모르겠다고 so so I can't stay here anymore clock's tickin' 머리 깨져도 난 더 깨져야 돼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