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김모노 (Kim MONO)/밴글릭 (Bvn Glyc)/세인트 (Saint)
Music: Uncommon
굳은살배긴 움켜쥔주먹 속에서
망가진 전화를 보았어
움츠린채 목만을 길게 뻗고선
한줄기 빛만 쫒아가
응축
점이될때까지 뭉쳐가 uh
담배 한대 한숨에 내 몸이 죽어가 uh
다시 커질수도있어 꾹 눌러놔 uh
어두워져 시야 침대에서 죽어가 uh
압축해 내가 날
이젠 싸우지도못해 쟤가 날
밑바닥으로 밀어버릴까봐
분명히 겁쟁이가 돼가 난
뿜은 담배연기 투명한 하늘속으로
뛰어가 봤지만 버스를 놓쳤어
곧이어 그뒤로
또다른 버스를 보면서
다시 한번더 뛰어가
종이가 모든걸 대신하는
이 도시위에 숨어
있던 어젠 또 잊고
나 더위로 go up 아 ballin with ay
아 어지러 더 생각하고싶지가 않어
하루만 내 삶이라 생각해
걸음마저 내 편이아닌듯해 you know
내가 하는거 정답이 없다는거 you know
그저 내가 원하는거 이뤄 내며 살어
I wanna living like a tony yeah eh
It seems like blackhole
So freaking dark like blackhole
I have to go staright
I have to go staright
I have to go sta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