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이승연
Music: 이승연
깊게 패인 그대의 상처에
곱게 뜯은 밴드 하나
아무래도 괜찮아 하지만
심장까지 짓무른걸
여린그대 항상 내 곁에만
있어주면 좋을텐데
알잖아요, 당신의 상대는
슬픔에 기쁜 사람들
Clock’s tickin‘
One way that I can’t violate
희미해진 햇빛이 그리워
울어버린 갑옷 기사
지쳐버린 온몸을 이끌고
바위뒤로 숨어본다
달빛 한 줌 내 손에 쥐어준
오색빛의 그대 모습
손을 한 번 펴봐요, 그대여
이제라도 날 주겠어
Clock’s tickin‘
One way that I can’t vio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