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sixty one/WHITCOKE/LMNG Music: sixty one 허접해 눈을 더 뜰 때까지 어저께 마신 수많은 잔이 어느새 목구멍까지 차지 하고선 올라와 문을 더 두드려줘 금이 갈 정도로 내 등을 토닥여줘 이리도 모자란 맘을 더 꽉 채워줘 허접해 어쩌면 그래 맞지 안돼 난 만족이 그니까 나와 거 좀
oh ye 부족해 녹음해도 종일 oh ye 결국엔 지우지 삭제 매일 보낸 시간이 아까워 하루가 지나도 그대로 허접한 건 변하지가 않았지 뭐 어때 늘렸지 두 배로 where’s my lover at. 보여줄 게 rubber band take my track select my track 차트를 듣는 네겐 허접해 매일 관둘까 생각을 해 but 네가 있는데 어떻게 그래 내겐 너 하나인데 oh 내 이유를 들은 애들은 웃음만 나와 사랑 때문에 음악을 한데니 이상하다나 뭐 어때 누굴 위한 곡인데 돈만 밝히는 것보다는 이게 더 멋진데
허접해 눈을 더 뜰 때까지 어저께 마신 수많은 잔이 어느새 목구멍까지 차지 하고선 올라와 문을 더 두드려줘 금이 갈 정도로 내 등을 토닥여줘 이리도 모자란 맘을 더 꽉 채워줘 허접해 어쩌면 그래 맞지 안돼 난 만족이 그니까 나와 거 좀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수많은 노랠 만들어 나 쉬지 않고 했더니 Too many problem 나의 몸 시간이 가도 No idea 노랠 존나 크게 틀어 줘 내 음악을 채워줄 건 너 아니면 No more I can do this every thing But 여기서 돈은 빼줘 내가 가진 것 중에서도 아름다운 걸 들이부어 Feel like savage To my EX 거서 영감들을 갱신 My brain like 요양원 매일 밤 "I'm not done" 그래야 조금이라도 볼 수 있어 빛 그렇게 세워 이 노래도 Deep D gang 우리 정상에 설 때까지 Yeah, I gotta go hard 그렇게 내 안을 채워줘 어렴풋이 My destination 이루고 Celebration. Still, I just doing ma thing
허접해 눈을 더 뜰 때까지 어저께 마신 수많은 잔이 어느새 목구멍까지 차지 하고선 올라와 문을 더 두드려줘 금이 갈 정도로 내 등을 토닥여줘 이리도 모자란 맘을 더 꽉 채워줘 허접해 어쩌면 그래 맞지 안돼 난 만족이 그니까 나와 거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