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난 (feat. Sue museum)

Lyrics: Mingginyu/Sue Museum Music: Mingginyu/Sue Museum/0do 입술을 어루만졌을 때 그대로 나를 바라볼 때 세상이 멈춘 것 같을 때 넌 나의 마음을 안듯 해 You can tell me A heart for me 내 눈은 네게 멀어서 You're still with me So tell me you like me 있잖아 난 다 알 수 있어 말하지 않아도 난 다 알 수 있어 피식하고 웃을 때 넌 날 안고 싶었단 거 넌 모른 척해도 돼 그때는 아마 나도 네게 You already know But you still wanna hear it right 난 알 수가 있어 널 볼 수도 있고 말하지 않아도 다 알 수가 있어 난 알 수가 있어 말하지 않아도 다 알 수가 있어 널 사랑하니까 사랑한다 말하지 마요 그 말이 전부일까 봐서 가슴이 떨리는 그 사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나의 마음을 Every night 마음 가득 너를 Missing you 널 마주한 내 가슴은 Like a popcorn 혹시라도 널 못 보게 될까 봐 너를 불러 On this groove ooh Late at night 쏟아지는 잠을 참고 Keep talking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바뀌어버린 밤낮을 너와 나눠 I can feel you all night long 잡생각이 너무 많아서 조그만 틈을 비워놨어 이제 들어와도 돼 난 너만 있으면 돼 난 알 수가 있어 널 볼 수도 있고 말하지 않아도 다 알 수가 있어 난 알 수가 있어 말하지 않아도 다 알 수가 있어 널 사랑하니까 금세 넌 뺨을 물들였고 금세 우린 우리가 됐고 금세 우린 사랑을 했고 Love is all Love is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