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dusike
Music: Ddusike
밥 좀 팍팍 먹어라
일찍 좀 다녀라
잔소리하시던
젊던 우리 엄마
뭐가 그리 듣기 싫어
방문 닫고 들어가던
어리고 철없던 소녀
소녀 이제 숙녀 되어
지금 여기 서있어요
그리운 엄마는 도대체
어디로 가셨나요
이제야 깨달아요 엄마
이제야 알겠어요 엄마
잔소리라 생각했던 수많은 걱정들
당신의 사랑이었음을
엄마 엄마 엄마
그리운 나의 어머니
밥 남기지 말아라
똑같이 말하는
내 모습 어느새
우리 엄마 같아
주름 많은 거울 속의
내 얼굴이 낯설지만
울 엄마 모습 보이네
소녀 이제 엄마 되어
지금 여기 서있어요
그리운 엄마는 도대체
어디로 가셨나요
마음속에 불러봐요 엄마
괜스레 불러봐요 엄마
뒤늦게 깨달은 엄마의 사랑을
도저히 갚을 길이 없네
엄마 엄마 엄마
가여운 나의 어머니
엄마 엄마 엄마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