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张熙苑
Music: 에셀/전용일/이유진/佳訚/Ondé
눈 앞의 문을 열면 어딘지 뻔한 내 일상
회색 빛 소리들 귀를 막아도
자꾸 커져가
무력한 마음들이
점점 거대해져
조금만 더 이리와
말을 거네
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세계로부터
뒤돌아 발이 닿는 대로 내게 와
영원을 닮은 안녕을 너에게
줄 수 있는 건 나 밖에 없을걸
쏟아지는 별을 담은 큰 그림자
몰래 흘렸던 눈물이 마르는 곳
찾고 있던 새로운 문
꿈의 출발과 함께 집어삼킨 밤
작은 방안에 누워
내일을 떠올려 떠올려도
아무런 기대 조차 쉽게 할 수가 없는걸
무력한 마음들이
점점 거대해져
조금만 더 이리와
말을 거네
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세계로부터
뒤돌아 발이 닿는 대로 내게 와
영원을 닮은 안녕을 너에게
줄 수 있는 건 나 밖에 없을걸
쏟아지는 별을 담은 큰 그림자
몰래 흘렸던 눈물이 마르는 곳
찾고 있던 새로운 문
꿈의 출발과 함께 집어삼킨 밤
집어삼킨 밤
집어삼킨 밤
아름다운 것의 뒤편엔
무엇이 있을까
가보지 못했던 그곳에
데려가 줄 수 있니
데려가 줘 이리로
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세계로부터
뒤돌아 발이 닿는 대로 내게 와
영원을 닮은 안녕을 너에게
줄 수 있는 건 나 밖에 없을걸
쏟아지는 별을 담은 큰 그림자
몰래 흘렸던 눈물이 마르는 곳
찾고 있던 새로운 문
꿈의 출발과 함께 집어삼킨 밤
집어삼킨 밤
집어삼킨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