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셔(Boom)

Lyrics: KimmY Music: KimmY 많은 밤을 달리다가 보니 숨이 가빠 내 얼굴엔 비온듯이 땀방울을 닦아 but 또 불안함에 갇혀 뭐를 해도 늦어버린 것만 같아 아닌거겠지 라고 마음 먹으려했지 이를 꽉 물어 버텨냈지 하지만 흉은 여전했지 보일듯 끝은 안보이네 shit 더 이상은 원래 이런거겠지라는 생각 이제 **** that shit 알을 깨부셔 토게피
예 숨이 차도 너희나 더 지쳐 넘어져서 무릎이 또 까져도 피워 난리법석 신은 안믿어 **** 내가 던진 주사위만 믿어 상처난 손바닥을 쥐어 제자리여도 다시 뛰어 부셔 펑 부셔 펑 부셔 펑 펑 펑 펑 펑 부셔 펑 부셔 펑 펑 펑 펑 펑 부셔 펑 부셔 펑 펑 펑 펑 펑 부셔 펑 부셔 펑 펑 펑 펑 펑
셀수없이 많아 나의 문제 쳇바퀴처럼 돌아가지 굴레 옥탑이 혼자서 너무 추울때 나의 지겨운 친구는 바퀴벌레 너희들 전부다 뭐라 말한마디 나에게 막 얹어도 돼 I don't give a **** 나의 친구와 가족이 나를 받쳐 allday 예 시간은 또 마구 쫓아와 날 bro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고서 밟아 바다로 이 작은 연못을 넘어 헤엄치고 달려서 빗금을 치고 날 말려도 부셔 내 삶은 정답이 없어 영원할 것만 같던 젊음은 사라져 예 나이 앞자리도 바뀐지 오래야 나의 어깨 위에 책임질건 많아져 예 하지만 난 끝까지 버텨볼게 right
예 숨이 차도 너희나 더 지쳐 넘어져서 무릎이 또 까져도 피워 난리법석 신은 안믿어 **** 내가 던진 주사위만 믿어 상처난 손바닥을 쥐어 제자리여도 다시 뛰어 부셔 펑 부셔 펑 부셔 펑 펑 펑 펑 펑 부셔 펑 부셔 펑 펑 펑 펑 펑 부셔 펑 부셔 펑 펑 펑 펑 펑 부셔 펑 부셔 펑 펑 펑 펑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