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adam
Music: Makewin
그때 기억나? 우리 처음 만난 날
하늘에선 비가 내렸고 넌 내 우산 안속으로 들어왔잖아
낯을 가리느라 아무 말도 못했어 너에게
솔직히 떨렸어 바보 같아 보이면 어떡해?
나 살면서 처음 만나봤어 너 같은 예쁜 여자는
첫눈에 반해버린 거지 뭐
나 이런 거 잘 안 믿는데 운명이라 믿어
너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네가 날 보고 싶다 하면 달려갈게 어디든 당장
사랑한단 말로는 표현하긴 부족하단 말이야
너한테만 할게 오늘부터 넌 내 자기야
예쁜 꽃 한 송이 널 위해서
“죽을 만큼 사랑해” 안개꽃으로 준비했어
사랑한단 말로 널 담기엔 부족해
우린 어쩌면 운명이라 말할래
나는 평생 너 앞에서만 웃을게
나는 너만 사랑하다가 죽을게
난 너 아니면 안 될 것 같애
사랑한단 말로 널 담기엔 부족해
우린 어쩌면 운명이라 말할래
나는 평생 너 앞에서만 웃을게
나는 너만 사랑하다가 죽을게
난 너 아니면 안 될 것 같애
사랑한단 말로는 부족해서 나는 이런 가사를 썼어
어떤 여자가 내 옆에 있어? 너 말곤 없어
나는 말야 너를 처음 봤을 때 그때부터 알아봤어
너만 좋다면 우리 알아가도 괜찮아
살아가며 너 같은 여자를 놓치기 싫어서 잡아갔어
난 그게 사실 처음이라서 우리 알아가 더
One two 발걸음을 맞춰 네 걸음걸이에 맞게 손을 잡고
뭐든 사줄 테니 아무거나 말만 해 또 사고
돈 잘 안 쓰는데 너 사고 싶은 거 사줄 돈은 있어
시간도 없는데 널 만날 시간은 있어
사랑한단 말로 널 담기엔 부족해
사랑한단 말로 널 담기엔 부족해
우린 어쩌면 운명이라 말할래
나는 평생 너 앞에서만 웃을게
나는 너만 사랑하다가 죽을게
난 너 아니면 안 될 것 같애
사랑한단 말로 널 담기엔 부족해
우린 어쩌면 운명이라 말할래
나는 평생 너 앞에서만 웃을게
나는 너만 사랑하다가 죽을게
난 너 아니면 안 될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