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하루

Lyrics: YOUNG JU HONG Music: YOUNG JU HONG [VERSE] 아무 일도 없던 날 기억도 잘 안 나 밥 먹고 일하고 또 집에 와 [CHORUS] 대충 흘러간 하루가 왜 이렇게 마음에 남는지 잘 모르겠어 [VERSE] 특별할 필요 없는 이런 날들에 가끔은 네가 생각나 [CHORUS] 대충 흘러간 하루가 나쁘진 않아 괜히 애쓰지 않아도 돼서 [BRIDGE] 이런 날들이 모여서 나를 만들겠지 [CHORUS] 대충 흘러간 하루도 지금의 나에겐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