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odd95
Music: Fantom
하지못했던말 위에서 난 늘 망설여
너가 날 봤다면 하겠지 한심하다고
화내며 돌아선 널 잡을 낯이없어서
다 포기했어도 시간이 흐른뒤라면
널 떠나고 가진척해서 미안
난 아무것도 없는 놈인걸
너만 괜찮다면 나 다시
돌아가고싶어
같은 장면 아파할 사람 따로
우린 알고 있잖아 이미 답을
너와 나뿐 그 이상 어디서
우릴 찾아 난 네안에서 살아
네표정 지긋지긋하단 듯이 나를떠나
언젠가 돌아오겠단 말없이
사라진 다음
난 여기서있잖아
더는 피하지마
너가 만든 나야
아프더라도 너없이 안되니까
이미 경험한 단어들에
넌 다치고 낫길 반복하겠지
허나 확실해 나또한 그래
서로가 끝나면
그때 말해
하지못했던말 위에서 난 늘 망설여
너가 날 봤다면 하겠지 한심하다고
화내며 돌아선 널 잡을 낯이없어서
다 포기했어도 시간이 흐른뒤라면
널 떠나고 가진척해서 미안
난 아무것도 없는 놈인걸
너만 괜찮다면 나 다시
돌아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