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어내고 부어내고

Lyrics: 구전(Traditional) Music: 안이호/최수인/张英奎/오형석/박수범/라서진/이재 Arranger: 안이호/최수인/张英奎/오형석/박수범/라서진/이재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실건 실건 시리렁 시리렁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실건 실건 시리렁 시리렁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실건 실건 시리렁 시리렁 실건 실건 실건 실건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시리렁 쓱싹 툭 탁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궤 두 짝을 떨어 붓고 나면 도로 수북. 톡톡 떨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도로 하나 가뜩하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뜩, 쌀도 도로 하나 가뜩,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궤 두 짝을 떨어 붓고 나면 도로 수북. 톡톡 떨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도로 하나 가뜩하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뜩, 쌀도 도로 하나 가뜩,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뜩, 쌀도 도로 하나 가뜩,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과 쌀이 도로 하나 가~뜩, 아이고, 좋아 죽것네~ 일년 삼백육십일을 그저 꾸역 꾸역 나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