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

Lyrics: CLEF CREW/최하나/김쥬디 Music: Hyejin Yoon 언젠가 네게 해주고 싶던 말 오늘 이렇게 꺼내어 보려 해
가만히 네 손을 잡으면 그 어떤 말보다 깊은 위로가 돼
너의 시간을 지나 나에게로 네가 다가온 순간
너로 채워진 세상은 더 빛나고 있어 늘 의미 없던 매일을 또 기대하게 해
너란 이름의 세상에서 난 변하고 있어 바라본 적 없던 내일을 또 그려 보곤 해
늘 부족한 나지만 오늘은 너에게 전하고 싶어
너로 채워진 세상은 더 빛나고 있어 늘 의미 없던 매일을 또 기대하게 해
너란 이름의 세상에서 난 변하고 있어 바라본 적 없던 내일을 또 그려 보곤 해
나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지금 이 순간도 가슴이 벅찬걸
너로 인해 내 세상은 더 빛나고 있어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난 기대하곤 해
너란 이름의 세상에서 난 말할 수 있어 나 바라던 그 모든 꿈은 전부 너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