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Lowell Straight Music: Lowell Straight 이 방에 혼자 남아서 꿈마저 잊은 채로 막 살았어 시절을 떠올리는 건 내 음악에다 해, 내 음악에다 해 네가 내게 말했던 조언 말이야, 죄다 말도 안 되더라 난 그저 살아 숨 쉬는 기분을 원해 제자리걸음이라 느껴도 꽤 많이 변한 이 삶에 세상이 미웠고, 야망은 키워져 한겨울에 난 떠나가 아마 1년 전, 홀로 떠난 그때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는지 또 나를 가두겠니, 눈물은 마른 지 오래야 이제는 멀리 봐야 해 꽤 많은 물음에 답하고 싶었어 날 잊지 않게 영원한 마음으로 낙서를 이루고, 떠난 걸음은 가벼운 듯해도 여전히 많은 생각이 깨워 미련 없이 보냈던 네가 저 멀리 보여 꽤나 밝았었네, 눈이 말야 낙서를 이루고, 떠난 걸음은 가벼운 듯해도 여전히 많은 생각이 깨워 미련 없이 보냈던 네가 저 멀리 보여 꽤나 밝았던 내 눈이 말야 다시 돌아간다면 의미 없어 보였던 날들마저 이젠 기록할게 당당히 살고 싶어 음악에 나를 담았는데 허울만 남았을 때도 많아 ‘당연하다’는 말로 날 위로해 다들 퓨어하길 원한다 하지만 검열된 포장이 진실이길 원해도 다시 똑같은 말을 전해 그냥 난 이게 편해, 한 번뿐인 생인데 즐길래 이젠 텅 빈 이 공간 속에 절여진 내 마음 어지러웠지만 이 순간이 원 없이 지속되길 원해 가족들과 돌아갈 집 몇 없는 친구 놈들 데리고 허공에 삽질했어도 이게 난 영원하기를 원했어 나아가는 게 두려웠던 마음을 비웠어 다시 돌아간다면 의미 없어 보였던 날들마저 세상이 미웠고, 야망은 키워져 한겨울에 난 떠나가 아마 1년 전, 홀로 떠난 그때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는지 또 나를 가두겠니, 눈물은 마른 지 오래야 이제는 멀리 봐야 해 꽤 많은 물음에 답하고 싶었어 날 잊지 않게 영원한 마음으로 낙서를 이루고, 떠난 걸음은 가벼운 듯해도 여전히 많은 생각이 깨워 미련 없이 보냈던 네가 저 멀리 보여 꽤나 밝았었네, 눈이 말야 낙서를 이루고, 떠난 걸음은 가벼운 듯해도 여전히 많은 생각이 깨워 미련 없이 보냈던 네가 저 멀리 보여 꽤나 밝았던 내 눈이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