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PAR
Music: PAR
Arranger: PAR
Producer: PAR
폭탄이 떨어지는 날
재난은 원래 시끄러워
서울이 더 뜨거워지는 날
계단은 엄청 불편할 걸
나는 가루
불타지 않는 소울
변하지 않는 마음
어제 꿨던 꿈
친구야
말하지 못한 말이 있어
오 너라서
더 두려운 그 말이 있어
폭탄이 떨어지는 날
재난은 원래 시끄러워
또다시 넘어지는 날
내 다음은 너라 믿고 있어
친구야
말하지 못한 말이 있어
너라서 더
두려운 그 점이 있어
친구야 그
다음을 난 더 알고 있어
“너에게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나는 가루
불타지 않는 소울
변하지 않을 마음
어제 썼던 글
안녕, 패배의 기억
아직도 어린 내 마음
난 지나갈 시간을 믿어
상처는 아물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