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FATHER

Lyrics: TACTBEAT/Youngsson Music: Youngsson 빨간 등불 밑 여섯시 안 등장 scene of Marlon Brando **** 나의 crew is on this moods 언제까지야 막 꺼진 오늘의 불빛에 긴장이 풀리곤 해
계속해서 엄습하는 불안감 그건 계획성 없는 삶을 탓하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보고 또 넘겨 맞아? 혼자만의 착각
어떤 길로 갈까 고민되진 않아 만약 주저했다면 i got a worthless days My god always said to me u need a wake godfather of unconscious bro oh my god so
비워내 모두 이 on the rock에 영원히 할 수 있다면 뭐든 할게 얼음 네 개 삶 안에 위스키 아마레또 마음 안에 내가 말해 밤안개 차갑네
우리는 만땅 취할 수 있지 가만히 있으면 녹슬어 너는 아마 잘 알 수도 있고 나는 만약 한 잔을 선택한다면 갓 파더를 주문하지 다만 이건 내 형이 추천해준 거야 달짝지근했던 깜깜한 밤 함께 있기에 어디에 있던 상관없지 어떤 일들이 일어나도 멋진 상황만 갖고 있어 나는 덕지덕지 뭘 뒤에 붙이고 다니지 않아 차라리 벗지 덧칠을 한다면 겉치레보단 내 껍질을 벗기고 보여주고파 난 억지로 아닌 게 좋지 넌 지금 원하는 걸 나한테 말할 수 있어 억지는 싫어 자연스럽게 말해봐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