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Day

Lyrics: Kyeongchan Kim Music: Kyeongchan Kim 서늘한 그늘 밑이 좋아 따가운 하늘을 가려야 해 눈이 부셔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면 안 되니까 빠르게 돌려놓은 시계를 밤에는 거꾸로 감아야 해 담아 놓은 시간들이 잊혀 사라지면 안 되니까 밤하늘 둘러볼 틈도 없이 매일 매일 아침은 밝아오네 내일을 기다릴 여유 없이 섣부름만 찾아오는 것 같아 OH 차갑게 얼어버린 마음도 또 한 번 들여다 봐줘야 해 이제 곧 봄이 다가와 꽃이 피어날 테니까 밤하늘 둘러볼 틈도 없이 매일 매일 아침은 밝아오네 내일을 기다릴 여유 없이 섣부름만 찾아오는 것 같아 밤하늘 둘러볼 틈도 없이 매일 매일 아침은 밝아오네 내일을 기다릴 여유 없이 섣부름만 찾아오는 것 같아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