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

Lyrics: 박진아 Music: 박진아 잠시 잠들었다 깬 듯 세상이 포근해졌어
어깨를 무겁게 누르던 두꺼운 외투를 벗어 놓고
어제완 별 다를 게 없는 평범한 날인데
거리가 눈 부신 게 뭔가 달라 네가 보고 싶어
꽃놀이에 가자 baby 내 손 잡고 나랑 발맞춰서 걸어보자
바닥에 깔린 벽돌 색깔별로 밟으면서 평소 안 하던 농담을 하고
어색해도 괜히 한번 웃어보자 손바닥에 눈도 좋지만 꽃잎이 내렸잖아 오늘 같은 날 너와 나 이 순간 예쁘게
Hey take a walk with me today 오늘은 특별해 지금이야말로 너 부끄러워 마 우리 꽃놀이에 가자 baby 내 손 잡고 나랑 발맞춰서 걸어보자
바닥에 깔린 벽돌 색깔별로 밟으면서 평소 안 하던 농담을 하고
어색해도 괜히 한번 웃어보자 손바닥에 눈도 좋지만 꽃잎이 내렸잖아 오늘 같은 날 너와 나 이 순간 예쁘게 내 눈을 바라보는 네 눈이 유난히 더 예쁜걸
이날이 우리 안에 얼마나 기억될진 몰라도 오늘은 나와 함께
꽃놀이에 가자 baby 내 손 잡고 나랑 발맞춰서 걸어보자
바닥에 깔린 벽돌 색깔별로 밟으면서 평소 안 하던 농담을 하고
어색해도 괜히 한번 웃어보자 손바닥에 눈도 좋지만 꽃잎이 내렸잖아 오늘 같은 날 너와 나 이 순간 예쁘게
이 순간 예쁘게
이 순간 예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