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루벤초이
Music: 루벤초이
까맣게 펼쳐진 밤하늘의 별들은
오늘을 기억하겠지 우리 마지막을
차가운 바람이 내 얼굴을 스칠 때면
따스히 날 안아주던 너는 어디에
너를 다시 볼 수 없단 생각에
하염없이 흘러 내린 눈물이
내 기억 속에서 비가 되어 흐르고
이젠 다시 올 수 없는 시간에
희미해져버릴 우리 흔적을
내 눈물 속에서 깊이 새겨 두려해
너를 다시 볼 수 없단 생각에
하염없이 흘러 내린 눈물이
내 기억 속에서 비가 되어 흐르고
이젠 다시 올 수 없는 시간에
희미해져버릴 우리 흔적을
내 눈물 속에서 깊이 새겨 두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