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화

Lyrics: 심소진 Music: 심소진 빈틈없이 감싸 안는 햇살 아래 조용하게 내리던 하얀 비를 보며
내가 그리던 그 계절 안에서 아껴두었던 두 손 마주 잡고 우리 닿을 수 있는 곳 어디든 가자
내가 그리던 그 계절 안에서 아껴두었던 두 손 마주 잡고 우리 닿을 수 있는 곳 어디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