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Kirsh
Music: Arctic
넌 내게 이별을
고해
그래 다른 사람이 된것
처럼
피곤해 바뻐 핑계만
늘어놓네
난 퍼다줬어
아무것도 없을때
다 부질없어
널 바라보기엔
난 어느순간
너에겐 없고
연락의 빈도는 점점
줄어들어
이제와서
무슨 말을 해 너에게
이별의 마침표
날씬
추워
이제 기나긴밤
등돌린채 딱히 우린 말을
하진않아
사랑까지 말하곤
싶지 않아
우린 아무사이도 아니잖아
낡은 추억이
날 괴롭혀
지금 너가 없어서
난 외로워
공허하게 날
쳐다보는 눈동자
그 속에
비치는 사람은 바로 나 Ye
부질없는 사랑
부질없는 기억
부질없는 마음
부질없는 약속 x2
깨져버린 사랑
깨져버린 기억
깨져버린 마음
깨져버린 약속 x2
다른사람 과 같이 웃을때
피곤해서 그래 하던 너의 얼굴 떠올라
이젠 지친거같아
어느순간부터 x2
너에 대한 마음이 식어가는
내가
나의 하루를 궁금하지
않은 니가
너에 대한 마음이 식어가는
내가
나의 하루를 궁금하지
않은 니가
이시간을 견디는 것보다
추억이 날 삼킨다 x2
낡은 추억이
날 괴롭혀
지금 너가 없어서
난 외로워
공허하게 날
쳐다보는 눈동자
그 속에
비치는 사람은 바로 나 Ye
부질없는 사랑
부질없는 기억
부질없는 마음
부질없는 약속 x2
깨져버린 사랑
깨져버린 기억
깨져버린 마음
깨져버린 약속 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