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차리는데

Lyrics: 구전(Traditional) Music: 안이호/최수인/张英奎/오형석/박수범/라서진/이재 Arranger: 안이호/최수인/张英奎/오형석/박수범/라서진/이재 음식을 차리는 데 안성유기 통영칠판 천은수저 구리저 집리서리 수벌이 듯 주루루루 벌여놓고 꽃 그렸다 오죽판 대모양각 당화기 얼기 설기 송편 네 귀 번듯 정절편 주루루 엮어 산피떡과 평과 진청 생청놓고 조란산적 웃짐쳐 양회 간 천엽 콩팥 양편에다가 벌여놓고 청단 수단 잣배기며 인삼채 도라지채 낙지 연포 콩기름에 갖은 양념 모아놓고 산채 고사리 수근 미나리 녹두채 맛난 장국 주루루루 들어부어 청동화로 백탄숯 부채질 활활 계란을 툭툭깨 웃딱지를 떼고 길게 드리워라 꼬끼오 울었다 영계찜 오도독 포도독 메추리탕 손 뜨건데 쇠저말고 나무저를 드려라 고기 한 점 덥벅 집어 맛난기름 간장국에 풍덩 들이쳐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궤 두 짝을 떨어 붓고 나면 도로 수북 톡톡 떨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도로 하나 가뜩하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득 쌀도 도로 하나 가득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득 쌀도 도로 하나 가득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과 쌀이 도로 하나 가뜩 음식을 차리는 데 안성유기 통영칠판 천은수저 구리저 집리서리 수벌이 듯 주루루루 벌여놓고 꽃 그렸다 오죽판 대모양각 당화기 얼기 설기 송편 네 귀 번듯 정절편 주루루 엮어 산피떡과 평과 진청 생청놓고 조란산적 웃짐쳐 양회 간 천엽 콩팥 양편에다가 벌여놓고 청단 수단 잣배기며 인삼채 도라지채 낙지 연포 콩기름에 갖은 양념 모아놓고 산채 고사리 수근 미나리 녹두채 맛난 장국 주루루루 들어부어 청동화로 백탄숯 부채질 활활 계란을 툭툭깨 웃딱지를 떼고 길게 드리워라 꼬끼오 울었다 영계찜 오도독 포도독 메추리탕 손 뜨건데 쇠저말고 나무저를 드려라 고기 한 점 덥벅 집어 맛난기름 간장국에 풍덩 들이쳐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궤 두 짝을 떨어 붓고 나면 도로 수북 톡톡 떨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도로 하나 가뜩하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득 쌀도 도로 하나 가득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득 흥보가 좋아라고 흥보가 좋아라고 궤 두 짝을 떨어 붓고 나면 도로 수북 톡톡 떨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도로 하나 가뜩하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득 쌀도 도로 하나 가득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도 도로 하나 가득 쌀도 도로 하나 가득 돌아섰다 돌아보니 돈과 쌀이 도로 하나 가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