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야만 해

Lyrics: SUZNN Music: August Yea 내 몸 스스로는 내가 챙겨야만 해 점점 그래야만 해 Yea 내 가족 식구 모두 내가 챙겨야 될 때 지금의 나론 불가능해 Yea 내 몸 스스로는 내가 챙겨야만 해 점점 그래야만 해 Yea 내 가족 식구 모두 내가 챙겨야 될 때 지금의 나론 불가능해 20살 내가 성인이 돼버렸을 때 그땐 아무 생각이 없었네 20살 내 처음으로 자취를 했을 때 마냥 기분이 좋았네 그땐 3평짜리 작업실이 나의 집 아들 성공할게 말했었던 나의 입 근데 이룬 거 하나 없이 군대로 튐 엄마 미안 못들어가 나는 오늘 집 가오는 포기 못해서 돈이 없는데도 담배를 폈어 3000원 던힐 포켓 팩 사고서 길에서 담배를 뻑뻑 배가 고파서 밥에다가 쌈장 비벼 먹었더니 모가지가 퍽퍽 너무 도망치기만 했나 봐 이젠 나는 너무 숨이 찬다고 헉헉 Yea 내 몸 스스로는 내가 챙겨야만 해 점점 그래야만 해 Yea 내 가족 식구 모두 내가 챙겨야 될 때 지금의 나론 불가능해 Yea 내 몸 스스로는 내가 챙겨야만 해 점점 그래야만 해 Yea 내 가족 식구 모두 내가 챙겨야 될 때 지금의 나론 불가능해 Yea 내 몸 스스로는 내가 챙겨야만 해 점점 그래야만 해 Yea 내 가족 식구 모두 내가 챙겨야 될 때 지금의 나론 불가능해 몇 년이 지나 이젠 나도 진짜 좀 힘들지만 절대 못 놓아두는 희망 똑같은 일상 아무 성과 하나 없지만 성공하기 위해 절대 포기 안 하는 인간 야금 야금 조금 돈을 벌어서 버티며 살아 그러다 말아 내게 그랬던 놈들을 싸그리 다 꼬라박아 맘을 닫어 계속 이럴 순 없잖아 이젠 나 성인이라고 어머니의 뒷바라지가 슬슬 나는 쪽팔리다고 뛰고 또 뛰고 또 뛰어야 해 이젠 내 몸 하나쯤은 챙겨야 해 위로 더 위로 더 올라가야 해 날 믿어준 사람들에게 보답해야 해 Yea 내 몸 스스로는 내가 챙겨야만 해 점점 그래야만 해 Yea 내 가족 식구 모두 내가 챙겨야 될 때 지금의 나론 불가능해 Yea 내 몸 스스로는 내가 챙겨야만 해 점점 그래야만 해 Yea 내 가족 식구 모두 내가 챙겨야 될 때 지금의 나론 불가능해 Yea 내 몸 스스로는 내가 챙겨야만 해 점점 그래야만 해 Yea 내 가족 식구 모두 내가 챙겨야 될 때 지금의 나론 불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