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ncha

개척시대 under dog 과거 유산쯤 되는 놈 나이 맞지 않는 outfit 절대 안 굽혀 고집불통
걔 비웃던 내 Rocinante 꿈이라 칭한 내 fantasy 골동품 아닌 legacy 이걸 몰라 니들 패거린
just like a Don Quijote 여긴 내 la mancha 풍차를 쫓아갈래 주위 놈들 전부 비웃더라도 I say hey Sancho turn up the stereo
내 손에 화살표를 따라 Im tryna make the rules 실컷 해봐 Call me a fool but 아무도 없더라도 난
수십 가지의 색깔 섞인 교차로 한가운데 이따금씩은 black out 허나 물러서지 못해
저 거인이 날 노려 그래 So I can do more 다윗처럼 섰어 trust me I hope for my glory
the start of writing 현주손 la mancha 내 옆엔 Sancho panza 까지 내딛는 한 발짝
the start of writing 현주손 la mancha 내 옆엔 Sancho panza 까지 내딛는 한 발짝
yeah step by step what I make is what I dream, I say what I chase is what I aim I said 도전한 자에게만 주어질 fame
누군 허울 좋은 것만 따라가 재수 없거든 그런 삶 안 따라가 back off my road 이제부터 가시밭길 두렵지 않은 놈들만 따라와 go anywhere
hop on my Rocinante 멈출 수 없네 먼 길을 떠나고 좀 후회된 적 없다면 거짓말이겠지 애써
딴 데로 눈 돌려도 내 행복을 내려놓을 수는 없대도 이게 내 life 그래 이게 내 태도 꿈을 잃은 자에 대해서
내 영혼을 지키려고 뱉어 모두가 똑같은 것들만 배워서 너랑도 쟤랑도 비슷해 목적지가 나는 삐져나온 부품이 되겠어
straight to the top 뻔한 얘기는 됐어 결말이 비극이라도 다해 최선 라 만차의 재치 있는 기사란 대목 죽기 전까지는 never change up
the start of writing 현주손 la mancha 내 옆엔 Sancho panza 까지 내딛는 한 발짝
the start of writing 현주손 la mancha 내 옆엔 Sancho panza 까지 내딛는 한 발짝
the start of writing 현주손 la mancha 내 옆엔 Sancho panza 까지 내딛는 한 발짝
the start of writing 현주손 la mancha 내 옆엔 Sancho panza 까지 내딛는 한 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