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김동현
Music: 김동현
And I shoot the fire
기다려
갈게
아무도 없는 모래 위로
바람은 살결을 스치고
허망하게 바라본 하늘 위 반짝인 별 하나 혹시 너였을까?
Don’t blame you 너는 내게 말했지 “
이제야 조금은 알겠다며
나와 함께 걸어온 울고 웃었던 시간들 그게 네 이유라고
이 길의 끝이 어디인지
이유 따윈 난 상관없어
그저 내 심장이 지금 여기서 뛰면
And I shoot the fire
조금은 거칠어도 무모해도 난 괜찮아
어차피 더 나빠질 것도 없으니
삶이란 가볍다 생각했어
그저 난 순간을 살았으니
바람처럼 어디든 그저 흘러가 닿는 게 그게 내 운명이라 그래 난
이 길의 끝이 어디인지
이유 따윈 난 상관없어
그저 내 심장이 지금 여기서 뛰면
And I shoot the fire
조금은 거칠어도 무모해도 난 괜찮아
어차피 더 나빠질 것도 없으니
And I shoot the fire
이 길의 끝이 어디인지
더 이상은 난 상관없어
그저 내 심장이 지금 여기서 뛰면
조금은 거칠어도 무모해도 난 괜찮아
어차피 넌 이제 내 곁에 없으니
갈게 기다려 이제 너와 함께 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