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vnny
Music: Dvnny/DonEmoji
내 귀를 막아도
두 눈을 감아도
다른 노래를 쓰려고 해도
너가 들리잖아
내 속이 꽉 막혀도
가끔은 서로를 미워해도
너에 대한 얘길 쓰는걸
너가 들리잖아
너무 늦지 않았기를
할 말이 있어 바로 지금
니 동네에서 화냈던 건 미안해
그렇게 울 줄은 몰랐다고 그때는
한번 져줄 수도 있었지만
난 아직 어린애인가 봐
그런가 봐 나 못났나 ㅠㅠ
나 함께 옆에 있을게
네가 웃던 울던 기나긴 밤에도
내 마음속에 아님 영화속에
주인공은 너일 텐데 이 노래
들릴 때에는 너가 알고 있을까
너를 위해 써준다던
이 노래 가사가
그때는 알아챌까
내 귀를 막아도
두 눈을 감아도
다른 노래를 쓰려고 해도
너가 들리잖아
내 속이 꽉 막혀도
가끔은 서로를 미워해도
너에 대한 얘기를 쓰는걸
너가 들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