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GGM Soulja
Music: GGM Soulja/SmokingProd416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나서 눈꼽부터 뗏어
마침 배꼽시계 울려대고 연초 폈어
프링글스처럼 정갈하게 돈이 쌓여
쫄쫄 굶은 전갈같이 녹음버튼 눌렀어
콜로라도에서 왔던 제임스라는 백인을 만났어
블루 레몬을 좋아할 법한 외모와 머그샷이 있는 놈
그리고 Soulja는 항상 손톱을 바짝 깎고 다니는
준비가 되있는 신사다운 놈 흔치 않은 진짜 다른 놈
니 아빠를 야려버려 마술을 부려버려
토끼 비둘기 철퇴 등을 냉장고에서 꺼내버려
처음 보는 사람 붙잡고 잘 지냈냐고 물어버려
너네 몇 푼에 정신 팔릴 때
니 여자는 내 꺼를 덥석 물어버려
난 솔직한 사람 마이크만 잡으면 화가 절로나
내 친구와 나는 씨끄러운 술집은 안 가고 절로가
니네 **미의 잔소리보단 내 랩이 나을 거다
지금 일요일 아침 8시 하루를 시작해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