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K Jun
Music: 고은규/K Jun
나른한 오후를 지나,
차키를 챙겨 너를 만나러가지 난,
우선 니가 좋아하는,
새벽집 한우,
그리고 마늘,
아 이건 지금은 안돼,
오늘밤 나를 믿지마,
너도 잘 알지 난 거짓말 안하니까,
이제 식사도 끝났고,
우리 약속대로,
너의 원룸에 집들이 하러가자구,
신발장에 널부러져 있는 니 하이힐,
이거 내 동생이 만드는건데 by vaile,
잠깐만 나 잠시 너의 화장실에,
다녀올테니 좀 만 기다려,
달란 말이 무섭게 넌 벌써 침대위에 앉아버렸지,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Dolphin pants 갈아입고 허벅지,
부터 발끝까지 다 길쭉하게 뻗은 다음,
아무렇지않게 나를 보며,
Yoga on your bed,
Yoga on your bed,
Yoga on your bed,
부릅 떠진 내 눈을 어디에 놓아,
무릎 까지 내려와있는 T-shirts,
부릅 떠진 내 눈을 어디에 놓아 oh,
잠깐만,
내가 지금 보는게,
TV가 아닌가 할 정도야,
음소거를 할수가 없는 볼륨,
Bluray, 4K 도 담아낼 수가 없는 니가 나의 곁에,
그것도 매우 가까이 딱 붙어있네,
오늘부터 난 믿기로 했어,
정말 감사해 주님이 보여주신 기적,
어디서 샀는지 모를 작은 디퓨져,
너의 집 벽지와 이 향기가 잘 어울려,
잠깐만 우리를 위한 노래를,
틀어줄테니 좀 만 기다려,
달란 말이 무섭게 넌 벌써 침대위에 앉아버렸지,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Dolphin pants 갈아입고 허벅지,
부터 발끝까지 다 길쭉하게 뻗은 다음,
아무렇지않게 나를 보며,
Yoga on your bed,
Yoga on your bed,
Yoga on your bed,
부릅 떠진 내 눈을 어디에 놓아,
무릎 까지 내려와있는 T-shirts,
부릅 떠진 내 눈을 어디에 놓아 oh,
흔들리는 눈빛,
너 앞에선 stupid,
그 누구도 버텨내기엔 어려워,
너희집 고양이가,
날 노려보는 것도,
견딜수있어 이제 니가 나의 집사니까 야옹,
Yoga on your bed,
Yoga on your bed,
Yoga on your bed,
부릅 떠진 내 눈을 어디에 놓아,
무릎 까지 내려와있는 T-shirts,
부릅 떠진 내 눈을 어디에 놓아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