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and hate, 12:23 AM

아무도 없는 방에 나 혼자 시끄러운 새벽 밤은 너무 차 혼자인건 여전히 널 찾게 되는 나 우린 절대 멀어지지 않겠지라며 지내왔던 그런 날들과 Is you babe 후회하는 지금 이 순간 우린 여태껏 이걸 왜 몰랐을까 너 말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아무것도 나만 그런 거 같아, 나만 그런 게 맞네 이미 틀어진 관계를 탓하기도 뭐해 네 전환 이미 끊어진지 오래 네 전환 끊어진지 오래 x2 거울 속에 내 모습과 몇 번이고 대면해도 역시 너는 없더라고 사진 속 널 외면해도 결국 돌아오는 건 널 잊기 위한 몸부림에 매일 꾸는 악몽 속에서도 너는 보이지 않아 애써 웃어넘기려 해 난 괜찮은척해도 네가 없다는 거 자체에 매일 밤에 잠을 깨고 뒤척이다 꺼내보는 너와 나의 사진첩 맘은 쉽게 안 변해 난 못 잊었어 아직 널 네 곁에 없던 내가 어떻게 네 곁에 있어? 깨진 유리잔과 엎질러진 물이 우리 둘을 설명해줘 난 너 없이도 살 거라고 몇 번이고 다짐했지 허나 나만 빼고 주위 사람들은 전부 다 지냈지 Love and hate 반복되는 머릿속에 film 아직 널 잊기는 무린가 봐 마지막이 된 네 사진 서롤 잊으려는 길에 몇 번이고 써봤지만 널 잊지 못한 내 맘은 계속 애쓰기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