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Lyrics: Woo Seung-Jeong Music: Jun Ho Song/Woo Seung-Jeong 힘겨운 겨울 견뎌내고 있는 우리 이 겨울이 너무 길고 아파서 끝나지 않을 것 만 같아서 내일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 그래도 눈뜨면 아침이 오고 창가에 새들은 사뿐히 총총 햇살은 어제보다 따스해지는 중 이 세상 모든 것이 멈춘다 해도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어 어제보다 더 나아진 나를 느끼게 해 누군가의 작은 사랑이라 해도 날 숨쉬게 해 Is nothing better 기나긴 터널의 끝을 지나서 만나게 될 세상이 두려워 지기도해 그래도 새싹은 올라와 방긋 산들엔 꽃들이 피어나 봉긋 소나기는 그치고 날은 개이는중 이 세상 모든 것이 멈춘다 해도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어 어제보다 더 나아진 나를 느끼게 해 누군가의 작은 사랑이라 해도 날 숨쉬게 해 Is nothing better 언제나 그 자리 한결같은 모습 포기하지 않는 강한 마음 그 마음 덕분에 우리는 아무리 지치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 겨울을 걸어가 우연히 내게 말해주었던 그 말 내 탓이 아니라고 자책 하지 말라던 따뜻한 한마디 결국엔 더 좋은 내일이 올거야 당연히 맞이하게 되는 오늘보다 우리가 원하는 내일이 온다면 그 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거야 희망을 함께 노래해 Is nothing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