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알던 이야기

Music: KRID 너의 맘 어디쯤에 내가 있다면 나에게 사랑을 주겠니 어설픈 감정이 너무 급급해서 너에게 내가 고백할 것 같아 여름밤 지나면 고백이 늦지 않을까 널 많이 좋아하는데 이젠 말해야 하는데 너의 손에 손을 포개도 될까 너만 괜찮다면 잡고 싶은걸 혹시 너를 세게 안아도 될까 내 품에 네가 가득 차도록 혹시 너와 내가 연애를 한다면 그럴 일 없을 거라고 입으론 말하지만 속으론 너무 좋다고 춤을 춰댔지 하굣길에 너를 데리러 간다고 우연히 가다가 앞에 도착했었다고 말을 할 게 약속할게 정말로 난 우리가 연애를 못하면 심술이 나겠지 1년도 10년도 괜찮아 네 자리가 빈다면 달려갈 거야 너의 손에 손을 포개도 될까 너만 괜찮다면 잡고 싶은걸 혹시 너를 세게 안아도 될까 내 품에 네가 가득 차도록 문 앞에서 기다린 널 봤어 우연히 너를 만난 걸까 넌 내게 줄 게 있다면서 나에게 손을 내밀어 날 당겼지 너의 손에 손을 포개도 될까 너만 괜찮다면 잡고 싶은걸 혹시 너를 세게 안아도 될까 내 품에 네가 가득 차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