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Posadic/EUNSAN
Music: Posadic/EUNSAN/Badtree/Hollow Young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기다리네 널 아직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널 보내지 또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이게 맞나 참 많이도
아직도 왜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내가 참 바보야
지금 뭐 해? 새삼스럽게 보낼까 어디에? 있겠지 멀리에
보고 싶은 걸 참어 네 컷 찍은 걸 보니 더 이쁜 걸 내 눈이 멀게
더 이쁜 여자애들은 널렸다는데 더 좋은 여잔 많단 것도 아는데
의미 없게 들려 부질없네 니가 아닌데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기다리네 널 아직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널 보내지 또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이게 맞나 참 많이도
아직도 왜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내가 참 바보야
한 번 두 번 다시 또 기다리네 아직도
한 번 두 번 다시 또 후회해 참 많이도
바다 건너 800키로 보낼 수 없어 이대로
너와 내 800일 그게 당연했었는데도
너 없는 오른팔에 허전한 왼손엔
너 말곤 여길 들어올 사람은 없는데
my babe 빌게 구차하지만 이렇게
이젠 곁에 아니 상상하기도 싫은데
oh babe 후회해 그땐 그땐 (woah)
한 번 두 번 다시 또 기다리네 아직도
한 번 두 번 다시 또 후회해 참 많이도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기다리네 널 아직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널 보내지 또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이게 맞나 참 많이도
아직도 왜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내가 참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