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Lyrics: ST ABEL Music: Overseas/ST ABEL 드디어 봤어 난 눈부신 sky 저긴 친구 또 그녀만의 star 찾아다녀 우린 night에 light 200을 뚫을게 멋진 내 bike 이게 아니란 것쯤이야 나 내가 왜 모르겠어 모를 리가 없잖아 엄마 나도 날 모르겠어 아무리 문제를 풀어도 정답이 없어 엄마 오늘도 달려 난 도시를 세게 안 되는 거를 난 전부 다 되게 내 이름 기억해 난 별이 될게 성격은 못 버려, 그녀들 아직 날 부르지, Mr. *** 내 폐 속도 꾸준히 매캐해 내 마음엔 없는 걸 해태 날 보고 화나 있어 쟤넨 다 그녀는 2006에 뭐를 낳았어 거부터 시작된 고민이 또 고민을 낳아서 ** 너무 머리가 아파서 밖으로 나왔어 14살 때 매일 잘 곳을 찾았어 15에는 나 매일을 싸웠어 16에는 나 진짜로 죽을라했어 아직도 내 몸엔 흉터가 남았어 피 흘리며 40분을 나 걸었어 날 잡으려 하던 형사가 봤어 상태가 심각해 119를 불러 역시나 아빠는 전화를 안 받어 나 같은 아들 둔 적이 없대, 난 눈 감았어 오히려 잘 됐어 난 길로 돌아가 이젠 이것마저 전부 추억들이 됐으니 난 괜찮아 진짜로 난 okay 원하던 여자도 옆에 있고, 명품도 사 입고 근데 왜 자꾸 난 하늘을 바라봐 왜 자꾸 왜 마음은 far away 드디어 봤어 난 눈부신 sky 저긴 친구 또 그녀만의 star 찾아다녀 우린 night에 light 200을 뚫을게 멋진 내 bike 이게 아니란 것쯤이야 나 내가 왜 모르겠어 모를 리가 없잖아 엄마 나도 날 모르겠어 아무리 문제를 풀어도 정답이 없어 엄마 드디어 봤어 난 눈부신 sky 저긴 친구 또 그녀만의 star 찾아다녀 우린 night에 light 200을 뚫을게 멋진 내 bike 이게 아니란 것쯤이야 나 내가 왜 모르겠어 모를 리가 없잖아 엄마 나도 날 모르겠어 아무리 문제를 풀어도 정답이 없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