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Livin blu
Music: Livin blu
Probably 새벽에 꿈꾸었던
아픈 기억을 담아 편지를 써
Probably 고요한 적막 아래 난
변하지 않는 맘을 적어내려 가
아직 난 잘 모르겠어
내 맘의 답은 어디쯤에
난 어쩌면 그 아픔을 씻어내지도 못하고서
날선 맘을 담아내
그렇게 또 사라져
나 변한 맘을 두고서
날 지워
날 지워내면 더 알게 될까
내 맘을 나도 잘 모르겠어
공허한 맘이 채워질까
아픈 상처가 아물 때쯤
사라지겠죠 무색하게
아직 난 잘 모르겠어
내 맘의 답은 어디쯤에
난 어쩌면 그 아픔을 씻어내지도 못하고서
날선 맘을 담아내
그렇게 또 사라져
나 변한 맘을 두고서
날 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