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흘러가는 시간 넌 비집고 들어와

Lyrics: ZEN Music: ZEN 평범하게 흘러가는 시간 넌 비집고 들어와 내 일상을 망가뜨리고 아무 일 없었던 듯이 또 괜스레 웃고 있는 나 뭐든 해주고 싶은 나의 마음 하나도 아깝지 않아 girl 너를 원해 더 있잖아 오늘 너의 하루는 어땠어? 난 평소와 다를 게 없는 이 로데오 거리 앞 카페에서 너를 기다려 무슨 말을 할까 고민을 하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날 좋아해줄까 나를 헷갈리게 하는 너가 좋아
너 웃을 때면 난 괴로워져 우리 사인 좀 특별하고 너는 내게 커져가는 걸 확신을 줘 더 다가와 줘 너의 곁에 남길 난 빌어
투정부리는 모습도 어쩜 이렇게 예쁜지 내 일상을 망가뜨려도 어느새 널 찾고 있는 걸 입이 귀에 걸려버려 하루 빨리 널 갖고 싶어 확실하게 해야겠어 girl 너를 원해 더 우리 둘이면 없지 두려울 게 함께면 왜인지 행복해 별거 없던 일상 속에 의미가 되어준 거 같아 주변에서 그러는데 우리 좀 잘 어울린대 이젠 당길 차례잖아 baby my baby
너 웃을 때면 난 괴로워져 우리 사인 좀 특별하고 너는 내게 커져가는 걸 확신을 줘 더 다가와 줘 너의 곁에 남길 난 빌어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 너의 도도함이 좋아 포기할 때쯤 날 끌어당기는 너의 매력이 좋아 평범하게 흘러가는 시간 넌 비집고 들어와 넌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난 대체 어디로 가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