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남택
Music: 남택
처음 맛 보았던 너의 파란 입술은
외로움이 아닌 다른 감정이였어
얼음같이 차갑던 너의 송곳은
어느 새 나의 심장을 찌르고 있었지
너는 나이고, 나는 너 일 때
어떤 시럽도 그 보다 더 달콤할 수는 없어
내 모든 혈관에 너는 깊게 찔러 넣었어
이성은 죽어버리게 다리는 잘려버리게
잔인하게도 너는 나를 먹기 시작해
나는 너이고 너는 나일 때
엄마 인줄 알았던 너는 Poison Apple
구원이 였던 너는 Poison Apple
시체로 만들어 버린 Poison Apple
내 피를 모두 마셔버린 Poison Apple
엄마 인줄 알았던 너는 Poison Apple
구원이 였던 너는 Poison Apple
시체로 만들어 버린 Poison Apple
내 피를 모두 마셔버린 Poison Apple
엄마 인줄 알았던 너는 Poison Apple
구원이 였던 너는 Poison Apple
시체로 만들어 버린 Poison Apple
내 피를 모두 마셔버린 Poison Ap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