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별

Lyrics: Ralph Music: Jvnsu 나만을 바라보는 눈 나를 기억하는 코 나를 안아주는 너를 이젠 보내주려 또 썼다가 지웠다를 반복해 내일 해 뜨면 다시 노력해 볼게 아직 준비 안됐어 뛰어올 것 같아서 금방 괜찮아지려다 너의 밥그릇이 또 정리하던 내 발에 치이니 많이 아파 왜 가슴이 아파 고장이 났나 싶다가 한숨을 반복해 너 빼고는 다 그대로지만 안 행복해 시간이 됐나 너의 밥이 나올 땐 멍해지며 귀에 들려오는 사이렌 웃자 살아야지 어떡해 라고 말한 지 딱 10분도 안됐는데 베개에 얼굴을 파묻은 채 너의 냄새들과 함께 꿈을 이루네 저 강아지 별 안엔 네가 있어야 만해 써 내려간 추억에 남겨 놓자 흔적 ah yeah 저 강아지 별 안엔 네가 있어야 만해 써 내려간 추억에 남겨 놓자 흔적 ah yeah 미안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너라는 별을 탐한 내가 많이 못돼서 사랑이란 이름 아래 과연 나는 무얼 줬나 행복은 했나? 난 잠을 못 자 네가 뜯은 벽지들은 잘있어 어울리던 빨간 목줄들은 다시 겨울 인 듯 옷장 안에 간직하며 adios 진짜 보고 싶네 아직도 덕분에 살았어 거짓말 좀 보태서 구경 많이 하고 다녀 그 별에선 뽀얀 눈 위 네가 달리면 뽀득 소릴 따라 걸을테니 안아줘 앞이 잘 보이는 곳과 간식이 넘치는 거리 장난감 나무와 구름 위 바다 모두 네 거지 사랑하는 나의 천사 우리 곧 다시 만나 내 꿈과 사랑 오늘 꿈에서 만나 저 강아지 별 안엔 네가 있어야 만해 써 내려간 추억에 남겨 놓자 흔적 ah yeah 저 강아지 별 안엔 네가 있어야 만해 써 내려간 추억에 남겨 놓자 흔적 ah yeah 저 강아지 별 안엔 네가 있어야 만해 써 내려간 추억에 남겨 놓자 흔적 ah yeah 저 강아지 별 안엔 네가 있어야 만해 써 내려간 추억에 남겨 놓자 흔적 ah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