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con boy

Lyrics: Nitro Logun(니트로 로건) Music: Alive Funk(얼라이브 펑크)/Nitro Logun(니트로 로건)
그는 뭔가 고장난듯해 자의로 무언가를 정해본게 까마득해서 아마도 그의 머릿속을 누가 조종하는 듯해 yah
리모콘을 넘겨 나에게 줘 이제는 내맘대로 살게 벗어날래 이 벽에 더는 갇혀있기 싫어 거절할래 yah
먼지쌓인 거실안에 나혼자 한해씩 썩어가네 버림받겠지 나, 멀리하겠지 너도 키로 당 3-400원이 전부인
너는 어디가 고장났니 너의 가족들은 어디갔니 이 고물더미 쌓인 곳에서 난 다시 너에게 갈꺼야
차가운 말밖에 하지 못했던 이런 나를 부디 넌 꼭 용서해줘 이렇게 이렇게라도 너의 눈을 마주하려 애써 난
차가운 말밖에 하지 못했던 이런 나를 부디 넌 꼭 용서해줘 이렇게 이렇게라도 너의 눈을 마주하려 애써 난
사실 너의 잘못 아닌걸 나도 알고있어 그저 맘이 편하자고 이기적이게도 널 탓 oh 결국 자책할껄 알면서도
쏟아내지 못한 눈물 woo 교체요망 배수구 woo 분순물이 흘러 줄줄 악어의 눈물, 불투명한 순수
yah 내가 더 약한 척 yah 배로 더 힘든 척 yah 괴로워 기능적으로 필요할때만 척 yah
너는 몰라줘 yah 왜 내 맘 상태 yah 우리 온도 뜨거워 열 올라서 답답해
환기 필요해 yah 도움 밀어내 더 그는 삐걱대고 엇나가, 치료해줘
분위긴 싸해 온도 낮네 그도 실은 따뜻한 말 뱉길 원했다는데 yah
차가운 말밖에 하지 못했던 이런 나를 부디 넌 꼭 용서해줘 이렇게 이렇게라도 너의 눈을 마주하려 애써 난
차가운 말밖에 하지 못했던 이런 나를 부디 넌 꼭 용서해줘 이렇게 이렇게라도 너의 눈을 마주하려 애써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