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TIZKOI/PULL UP 22
Music: Nunukitayo
날아갔던 시간이 자그만 돈 돼
갈수록 불어 나서 몸집이 커져
늘어가는 가족이 한가득 조심
우리 가족 우리가 보살펴 숨 쉬어
아무리 시선이 따갑고 구려
알아도 못 본 채 내 곡에 걸어
아무리 시선이 따갑고 구려
알아도 못 본 채 내 곡에 걸어
아무리 찾아서 노래를 들어도
느낌을 누구나 느끼기 힘들지
아닌 척 뒤에서 큰소리 쳐봐도
결국에 남는 건 자신과 돈이지
나아져 하나씩 고민을 고쳐
나머지 하나도 많이들 놓쳐
어딘지 가다가 길에서 다쳐
거리가 익숙해 원인을 따져
그런 말을 듣고 나면
나는 말이 많아져
솔직하게 말해야지 그때 너를 받아줘
아무 데나 떠들다가 혼자 남아서
두 번 다시 후회하고 여길 떠날걸
남의 말을 너무 많이 들어봤어
자신에게 너도 말해 솔직하게
아는 사람 돌아서지 않게 잘해야 해
그게 되면 너도 멋지겠지
다른 삶을 살걸
남의 말을 너무 많이 물어봤어
자신에게 너도 답해 솔직하게
아는 사람 포기하지 않게 잘해봐
그렇게 되면 멋지게 그렇게 살걸
돈을 벌어 보다 보면 많이 달라지지
기분 묵직하게 말해야지 너를 알아줘
아무렇지 않다가도 혼자 남아서
뒤로 다시 재생하고 여긴 잊혀져
날아갔던 시간이 자그만 돈 돼
갈수록 불어 나서 몸집이 커져
늘어가는 가족이 한가득 조심
우리 가족 우리가 보살펴 숨 쉬어
아무리 시선이 따갑고 구려
알아도 못 본 채 내 곡에 걸어
아무리 시선이 따갑고 구려
알아도 못 본 채 내 곡에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