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권순찬
Music: PEAXEMARKET
파리야 너의 연락 재껴
파리야 시간 잃게 됐어
아이야 양심 아픈데도
마지막에 숲을 봐야겠어
모두 몰래 모여 상준이 하우스 공격
한방 안에 둘러앉아 술병들을 돌려
웃음꽃이 피어 카이카이 미소
간접흡연 싫어 제발 화장실가 피어 그때
넌 말해 내 이름 안 들어
기억 안 해 근데 맘들어
이쁘게 하고 왔어
여친 물어본 적 없어
립처럼 열 려 있어서 입술 적셔
진동이 울리든 말든 신경 껐지
오늘은 롤로노아 조로 아무 일도 없었지
파리야 너의 연락 재껴
파리야 시간 잃게 됐어
아이야 양심 아픈데도
마지막에 숲을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