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이병도/한서진
Music: 이병도
저 높고 높은 별에선 이 작은 세상 속에서
비틀거리는 내 초라한 모습이
참 안쓰럽구나 참 비참하구나
이 세상이 허락치 않대도
이대로 무너지진 않겠다
자신있게 나선 어제의 내 모습을 보며
하루를 견딘다 하루를 보낸다 하루를 지내다 잠이든다
다시 온 아침은 희망보단 지루한 일상에
허무함이 날 가득채운다
이 하루의 시작이 다시 꿈이 되기를
오늘 이 밤이 지나면 이 꿈이 끝나면
다시 눈을 뜰텐데
그땐 긴 어둠을 지나 꿈속의 모습이
바래왔던 내 일상이 될거야
다시 온 아침은 희망보단 평범한 일상에
허무함이 날 가득채운다
오늘 이 밤이 지나면 이 꿈이 끝나면
다시 눈을 뜰텐데
그땐 긴 어둠을 지나 꿈속의 모습이
바래왔던 내 일상이 될거야
어두운 내 현실에 고갤 숙였을때
꿈 이란 작은 희망하나 그 빛을 믿어요
오늘 이 밤이 지나면 이 꿈이 끝나면
다시 눈을 뜰텐데
그땐 긴 어둠을 지나 꿈속의 모습이
바래왔던 내 일상이 될거야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