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었다 (2022)

Lyrics: 김양훈 Music: 김양훈 여름이었다 우리가 만난 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 시간들은 사랑이었다 우리가 나눴던 그 눈맞춤들을 떠올려보네 너의 곁에 머물렀을 때 모두 주지 못한 나 아쉬움뿐인 나 뜨거워서 놓지 못한 네 손 기다리고 있어 너의 미소 그렇게 웃었던 우리 그 여름이었다 뜨거워서 놓지 못한 네 손 기다리고 있어 너의 미소 그렇게 웃었던 우리 그 여름이었다 너와 발을 맞춰 걷고 같은 곳을 바라보던 그날 너와 함께 있는 순간 쓸데없는 고민들은 그만 뚜렷한 네 향기 완벽한 이 날씨 멈췄던 시간을 되돌려 보아도 우린 그 여름이었다 뜨거워서 놓지 못한 네 손 기다리고 있어 너의 미소 그렇게 웃었던 우리 그 여름이었다